지니의 N잡 실험실 😊
📘 이 글은 ‘지니의 대리운전 리얼 수익 시리즈’ 연재 글입니다.
이 보여드리는 모든 수익과 운행 내용은 과장 없는 실제 현장 기준 기록입니다.
🔗 내부 링크 (허브 연결)
👉 카카오 원플 점수 올리기, 실제 효과 있을까? (허브글)
👉 2025년 12월 24일 대리운전 실전 운행일지
👉 대리운전 하루 수익, 현실적으로 얼마나 될까?
크리스마스는 가족과 함께 보내고
이틀 쉬고 다시 출동한 12월 26일.
최근 들어 가장 많은 콜을 탄 날이었습니다.
무려 총 9콜,
체력은 갈렸지만 수익은 확실히 따라왔던 하루였습니다.
오늘은
✔ 카카오 점수 유지 + 회복 구간
✔ 맞춤콜·단독배정 적극 수용
✔ 카카오 → 콜마너 → 로지까지 풀가동
이라는 전략으로 움직였습니다.
⭐ 하루 운행 개요
-
운행 일자: 2025년 12월 26일 (금)
-
총 운행 건수: 9건
-
총 수익: 248,375원
-
지출: 51,875원
-
실제 순수익: 196,500원
주요 이동 동선
하남 → 송파 → 하남 → 감일 → 송파 → 강남 → 판교 → 분당 → 성남 → 송파 → 하남
🟦 [1] 하남 → 송파 (문정동 단독배정)

하남 풍산동에서 서울 문정동으로 이동한 첫 번째 콜의 실제 콜카드 화면입니다.
카카오 점수를 채우기 위해
오늘도 카카오만 켜놓고 대기하던 중
문정동 단독배정 콜이 들어왔습니다.
출발지에 도착하니 1톤 트럭 오토 차량.
오랜만에 1톤을 운전해봤는데
“아직 감은 살아있네” 싶었습니다.
참고로 1종 대형까지 취득했지만
대형차는 아직 경험이 부족합니다… 😅
🟦 [2] 송파 → 하남 (망월동)

서울 믄정동에서 하남 망월동으로 이동한 두 번째 콜의 실제 콜카드 화면입니다.
문정동에서 대기 중 들어온 망월동 콜.
원래는 하남으로 다시 들어가지 않는 편이지만
시간도 이르고, 주면 가자는 마인드로 수락.
다만 자전거 타고 이동하다
길을 잘못 들어서 한 번 돌아갔습니다.
이런 소소한 실수도 체력 소모입니다.
🟦 [3] 하남 → 하남 (창우동 맞춤콜)

하남 망월동에서 하남 창우동으로 이동한 세 번째 콜의 실제 콜카드 화면입니다.
처음으로 맞춤콜 배정을 받았습니다.
하필 하남을 안 빼놓은 상태라
창우동 콜이 바로 들어왔습니다.
그래도 단가도 괜찮았고
여성 고객분이셨는데
하차 후 팁 10,000원까지 주셔서 감사했던 콜입니다.
🟦 [4] 하남 → 감일 (맞춤콜)

하남 신장동에서 하남 감일동으로 이동한 네 번째 콜의 실제 콜카드 화면입니다.
두 번째 맞춤콜.
선택의 여지는 없습니다.
맞춤콜은 그냥 주면 나가야 합니다.
감일동으로 빠르게 이동.
🟦 [5] 송파 → 강남

서울 오금동에서 서울 도곡동으로 이동한 다섯 번째 콜의 실제 콜카드 화면입니다.
감일동 도착 후 콜이 없어
버스를 타고 가락동 쪽으로 이동 중 캐치한 콜입니다.
“강남 가면 그래도 썩어도 준치다.”
연말인데 콜 하나쯤은 더 있겠지 싶어 이동했습니다.
🟦 [6] 강남 → 판교

서울 도곡동에서 성남 운중동으로 이동한 여섯 번째 콜의 실제 콜카드 화면입니다.
강남 도착 후
생각보다 콜이 많지 않았습니다.
대기 중 판교 콜이 떠서 수락.
손님 차량은 포르쉐 전기차.
SUV는 타봤지만
전기 세단은 처음이라
방지턱, 차고 신경 쓰면서 최대한 조심히 운행했습니다.
🟦 [7] 판교 → 분당 (수내)

성남 삼평동에서 성남 수내동으로 이동한 일곱 번째 콜의 실제 콜카드 화면입니다.
판교도 콜이 거의 없었습니다.
“이거 연말 맞나?” 싶을 정도로 조용했습니다.
아마 크리스마스 + 연말 휴가 영향인 듯합니다.
대기 중 수내 콜이 떠서
이거라도 가자는 생각으로 이동.
🟦 [8] 분당 → 성남 (태평동 / 콜마너)

성남 수내동에서 성남 태평동으로 이동한 여덟 번째 콜의 실제 콜카드 화면입니다.
수내 도착 후
카카오 점수 타임이 끝나
로지·콜마너·티맵 전부 ON.
그중 콜마너에서 들어온
태평동 30,000원 콜.
시간 대비 금액이 괜찮아 바로 수락했습니다.
어차피 북쪽으로 복귀해야 했던 상황이라
동선도 나쁘지 않았습니다.
🟦 [9] 송파 → 하남 (복귀콜)

송파 가락동에서 하남 덕풍동으로 이동한 열 번째 콜의 실제 콜카드 화면입니다.
태평동 도착 후 콜이 없어
반디버스로 복정역까지 이동.
버스 정류장에서 다른 기사님과 대화하다
복정 → 가락동 이동 중
로지에서 하남 복귀 콜이 떠서 바로 캐치.
마무리까지 깔끔한 복귀 콜이었습니다.
🟦 [10] 오늘의 운행일지

실제로 운행한 12월 26일 대리운전 일지 정산 화면입니다.
총 9건 운행,
순수익 196,500원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.
🟦 [11] 오늘의 전체 운행 경로

하남 → 송파 → 하남 → 감일 → 송파 → 강남 → 판교 → 분당 → 성남 → 송파 → 하남
네이버 지도 기준이며,
경유지는 최대 5곳까지만 표시되어
일부 경로는 생략되었습니다.
🧭 오늘 느낀 점
✔ 콜 수를 늘리면 확실히 수익은 따라온다
✔ 다만 체력 소모는 생각보다 훨씬 크다
✔ 맞춤콜·단독배정은 거절이 거의 불가능
✔ 복귀 동선 관리가 진짜 중요하다
🎯 마무리
9콜을 타니
몸은 확실히 힘들었지만
수익은 분명히 남았습니다.
다만
**“콜을 많이 타는 게 절대 쉬운 건 아니다”**라는 걸
다시 한 번 체감한 하루였습니다.
앞으로도
지니의 N잡 실험실에서는
과장 없는 현장 기준 대리운전 실전 기록을
계속해서 남기겠습니다. 😊
이 운행일지는 대리운전 수익 구조를 기록하기 위한 개인 경험 정리이며,
특정 플랫폼이나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한 목적은 없습니다.
🔗 내부 링크 (허브 연결)
👉 카카오 원플 점수 올리기, 실제 효과 있을까? (허브글)
👉 2025년 12월 24일 대리운전 실전 운행일지
👉 대리운전 하루 수익, 현실적으로 얼마나 될까?